혼자 쉬는 저녁

도서 사이트모음 - 혼자 읽는 밤의 공식 주소 24곳

혼자 사는 밤은 책 읽기 좋은 시간이기도 합니다. 휴대폰 대신 책을 들면 잠들기 전 시간이 한결 차분해지고, 이사로 어수선했던 마음도 정리됩니다.

이 도서 사이트모음은 온라인 서점과 전자책, 오디오북 구독, 공공도서관과 전자도서관 공식 주소 24곳을 모았습니다. 새 동네로 이사했다면 가까운 공공도서관 회원증부터 만들어 보세요.

도서·책 바로가기 24곳 한 번에 보기

카드에는 서비스 이름과 공식 도메인,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가 짧게 적혀 있습니다. 새 집에서 처음 세팅하는 기기라면 여기서 들어간 주소를 그대로 즐겨찾기에 넣어 두세요.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바로 열립니다.

온라인 서점을 앞에, 전자책과 오디오북 구독, 공공도서관, 책 정보와 다른 나라 서비스를 차례로 두었습니다.

새 생활 첫 달, 도서·책 세팅 순서

처음 혼자 살면 누가 대신 챙겨 주던 일을 직접 하게 됩니다. 이 분야에서 먼저 해 둘 일을 세 단계로 나눴습니다.

  1. 동네 도서관 회원증 만들기

    이사한 지역의 공공도서관 회원증을 만들면 종이책은 물론 전자책 대출 서비스도 쓸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전입신고를 마친 뒤 신분증을 들고 가면 됩니다.

  2. 전자책은 무료 체험부터

    전자책 구독은 첫 달 무료 체험이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한 달 동안 몇 권을 읽는지 보고 계속 구독할지 정하세요.

  3. 읽은 책 기록하기

    독서 기록 서비스에 읽은 책을 남겨 두면 다음 책을 고르기 쉽고, 혼자 사는 일상에 작은 성취감도 생깁니다.

도서·책 서비스 고르는 기준

책을 어떻게 읽을지에 따라 서점, 구독, 도서관 가운데 맞는 곳이 다릅니다.

  • 종이책인가 전자책인가

    방이 좁다면 전자책이 짐을 줄여 줍니다. 종이책을 좋아한다면 중고 서점과 도서관을 함께 쓰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 구독할 만큼 읽는가

    한 달에 두세 권 이상 읽는다면 구독이 유리하고, 그보다 적다면 도서관 대출이 경제적입니다.

  • 듣는 독서가 필요한가

    출퇴근길이나 집안일을 하며 듣고 싶다면 오디오북을 지원하는 곳을 고르세요.

도서·책 링크가 이상할 때 확인할 것

유명 서점 이름으로 할인 쿠폰을 준다는 문자나 메일은 사칭일 수 있습니다. 쿠폰과 결제는 목록의 서점 공식 주소나 공식 앱에서만 확인하세요.

이사 직후에는 택배, 요금, 계정 변경 안내 문자가 한꺼번에 오기 때문에 가짜 링크도 섞이기 쉽습니다.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주소보다는 이 목록이나 즐겨찾기로 들어가는 습관을 들이면 대부분의 사칭 페이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도서·책 다음에 많이 찾는 분야

전공 서적과 논문을 찾는 학생이라면 대학 사이트모음의 학교 도서관도 함께 쓰고, 가볍게 읽을 이야기를 찾는다면 웹툰 사이트모음도 열어 보세요. 책 읽을 때 틀어 둘 잔잔한 음악은 음악 사이트모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다른 분야는 사이트모음 전체 목록에서 새 생활 묶음별로 고를 수 있습니다.

도서·책 바로가기 궁금한 점

공공도서관 전자책은 어떻게 빌리나요?

지역 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뒤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자도서관 앱에서 대출하면 됩니다. 대출 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반납됩니다.

전자책 구독과 구매 중 무엇이 나은가요?

여러 권을 가볍게 읽는다면 구독이, 두고두고 볼 책이라면 구매가 낫습니다. 구독은 서비스가 끝나면 볼 수 없는 점도 알아 두세요.

중고책은 어디서 사나요?

온라인 서점의 중고 코너나 중고 거래 서비스에서 살 수 있습니다. 책 상태 등급과 판매자 평가를 확인하세요.

도서·책 목록에 없는 곳을 추천할 수 있나요?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문의 메일로 보내 주세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인지, 이용자가 많은 곳인지 확인한 뒤 목록에 더합니다.